소개감독 현조출연 김슬기 박힘찬 시놉시스자전거를 타던 슬이는 마주쳐 지나가는 잘생긴 찬이에게 눈길이 간다. 지나쳤던 찬이가 자전거를 돌려서 따라오고, 마포에서 서강까지 밀고 당기는 남녀의 레이스가 벌어진다 수상내역2013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 대상)20122회 고양스마트영화제(메이드 인 고양 - 대상) 보고 나서...웹서핑을 하다가 이 단편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보고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서 어디에서 볼 수 있나 찾아보니 유튜브에서 볼 수 있었다. 슬이는 자전거를 타고 마포대교를 건너고 있다. 타고 가다가 마주쳐 지나가는 찬이에게 눈길이 간다. 그런데 지나쳤던 찬이가 자전거를 돌려서 슬이를 따라오고 말을 건다. 어디까지 가냐고 자기 사는 곳까지 같이가는건 어떤지..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나서 왜 그런가 했더니 12월 24일부터 제21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수상작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일주일 전에 올라온 소식인데도 몰랐었다. 넷플릭스에 들어가보니 새로 올라온 콘텐츠에 미장센단편영화제들의 단편영화들이 올라와 있었다. 6개월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고 했다. 치지직에 올라왔던 영화 중에 숲, 포섭은 없었고 미미공주와 남근킹은 치지직에서 볼 수 없었던 영화였다.넷플릭스에서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보았던 영화들이 올라와서 반가웠고 보고 후기를 남겨야 겠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1694 韓 단편영화, 넷플릭스에서 본다...'미장센 영화제' 수상작 스트리밍 - 뉴스컬처[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과거에는 영화제에 가서 볼 수 있었다면 요즘은 극장에서 개봉하기도 하고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졌다. 1. 극장메가박스는 짧은 영화, cgv는 숏츠하우스 브랜드가 있고 롯데시네마에서도 단편영화를 단독으로 개봉한다. 2. 유튜브나 ott유튜브에서 제목과 감독이름으로 많은 단편들을 볼 수 있다.ott에서도 웨이브, 티빙, 왓챠 등 영화 제목으로 단편을 찾을 수 있다.단편영화도 정보db가 잘 갖추어져 있어 왓챠에서는 관람평들을 볼 수 있고 네이버에서는 간단한 정보를 볼 수 있다. 3.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https://indieground.kr/indie/selectOnlineList.do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로그인하면 정기적으로 바뀌는 단편영화를 볼 수 있다. 4. KAFA 온라인 스트..
소개감독 권영민출연 천유진 송정훈 시놉시스학교에 다니지 않는 열아홉 살 아름, 남의 교복을 입고 학생인 척 학교에 다닌다. 거기서 땡땡이 치는 남학생 성우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 수상내역 2025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관객상) 보고 나서...아름이는 학교에 다니지 않고 남의 교복을 입고 학생인 척 학교에 다닌다. 이 설정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영화의 세계관이다. 학교에 다니던 아름의 친구가 김미진이라는 명찰을 주며 하고 다니라고 말한다. 아무도 모를거라고. 그렇게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어느날 창고 같은 곳에서 여기 내 자리야 하고 나타난 땡떙이를 치는 성우를 만난다. 둘은 학교에서 자주 마주치면서 친해진다. 하교길에 같이 간다든지 성우의 오케스트라 연습을 보러간다든지, 창고에서 같이..
소개감독 김건우출연 이학주 임호준 시놉시스결혼을 앞둔 대기업 관리직 도영. 홀로 앉은 카페에서 낯선 남자를 마주한다. 그가 들려주는 믿기 힘든 이야기. 도영 앞에 놓인 두 가지 선택지. 사랑하는 연인을 끝까지 지킬 것인가, 먼저 배신할 것인가.보고 나서...결혼을 앞둔 도영은 연인을 카페에서 기다리는 중이다. 한 남자가 자신이 앉은 테이블에 여기 앉아서 기다려도 되냐고 물어보더니 도영에게 말을 건다. 이것저것 대화 하다가 둘이 같은 학교인 것을 알게 되고 친밀감을 느낀다. 그런데 남자가 자신을 국정원 직원이라고 이야기하면서부터 분위기가 바뀐다. 도영의 여자친구가 산업스파이로 의심된다고 말하고 펜을 건네주며 펜을 두번누르면 녹음이 되니 있다가 여자친구를 만나면 녹음 후 쓰레기통에 버려달라고 한다. 펜은 알..
소개감독 남소현출연 정재원 시놉시스베를린에 사는 은하는 7년간의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을 준비 중이다. 23kg의 짐을 싸며 은하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갈지 선택한다. 수상내역 2025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고양이를 부탁해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12회 춘천영화제(한국단편경쟁 특별언급)보고 나서...21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온라인 상영작을 살펴보다가 인터넷에서 누가 추천하길래 보게 되었다. 은하는 7년동안 베를린에서 살다가 귀국을 준비 중이다.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위해 짐과 마음을 정리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공원에서 누워있다가 쿠쿠밥솥을 자전거에 매고 가던 윤정이 반가워 말을 걸고 자기가 떠나는 집에 머물라고 집과 룸메이트를 소개해 준다. 공원에서 기다리다가 전남자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
소개감독 이상근출연 정민성 장정애 시놉시스간만에 나온 종각이는 사랑하는 연인 선지와 함께 특별한 데이트를 시작한다 수상내역 2010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심사위원특별상, 미쟝센 촬영상) 보고 나서...악마가 이사왔다와 엑시트를 만드신 이상근 감독님의 영화라 보게 되었다. 이 단편영화는 재상영을 하거나 다음에 볼 기회가 잘 없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이마에 수도꼭지가 박힌 종각이는 지하실 벽을 무너뜨리며 등장한다. 종각이는 갑근 일당에게 가서 주먹으로 제압하여 돈을 얻는다. 그리고 연인 선지를 찾는데, 선지는 정신이 온전하지 않다. 둘은 추억이 있는 곳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선지는 정신이 없다. 그러던 중 갑근 일당이 다시 와서 종각이에게 뺐어간 돈을 내놓으라 한다. 싸움 끝에 갑근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