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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감독 장재현

출연 이학주 박지일 임성미

 

시놉시스 (네이버에서)

최부제와 김신부는 영신의 몸을 숙주 삼아 살고 있는 악마를 내쫓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한다. 쳐다보지도 말고 대답해주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는 김신부의 말에 결의에 찬 최부제는 대답한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수상내역

 

2014

  • 12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단편의 얼굴상)
  • 9회 파리한국영화제(FlyAsiana 최우수 단편상)
  • 15회 대구단편영화제(대상, 촬영상)
  • 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절대악몽 최우수작품상)
  • 15회 전주국제영화제(한국단편경쟁 - 감독상)

보고 나서...

검은사제들의 원작 영화로 알고 있어서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는 곳이 없었다. 한 번 봤다는 기억이 있는데 내용이 생각이 안나서 다시 보게 되었다.
번화가에서 기다리는 보조사제에게 신부가 다가온다. 구마의식을 하기 위해 골목안에 있는 집으로 들어간다. 검은사제들에 비해 조금 더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인 것 같았다. 영신의 몸에 살고 있는 악마를 내쫓기 위해 구마의식을 실시하는데 그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니 현장감과 긴장감이 들었다. 신부와 보조사제 모두 각자의 일을 하고 악마는 괴로워하며 신부와 싸운다. 약한 보조사제의 트라우마를 악마가 건드린다. 보조사제는 두려움에 밖으로 뛰쳐나가지만 신부가 해주는 위로의 말을 듣고 또 스스로도 힘을 내어서 다시 구마의식을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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